
The Ethics of What We Eat
-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 길고 잔인한 여정에 대한 논쟁적 탐험
피터 싱어ㆍ짐 메이슨 지음
함규진 옮김
‘살림을 위한 식사’가 아니라 ‘죽음의 소비 행위’가 되어버린
현대 음식 산업ㆍ음식 문화 현장을 추적한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
실천윤리학의 거장 피터 싱어의 생생한 윤리적 실천!
목차
저자 서문 1
저자 서문 2
들어가는 말-먹을거리와 윤리학
먹을거리에 대한 새로운 인식/ 마트에서 투표하기/ 세 가족/ 아는 것이 힘이다
제1부. 전형적인 현대식 식단
힐러드-니어스티머 가족, 현대인의 보통 식단
누구나 다 먹는 것이 비윤리적이라구요?
1. 싸게 먹는 닭, 사실은 비싸다
닭을 다루는 윤리적 방법?/ 닭장 속으로/칠면조 번식장에서의 하루/ 환경에 전가되는 비용/ 노동자들에게 전가되는 비용/ 그 무엇보다 큰 비용?/ 미리 내놓는 결론
2. ‘동물보호조치 보증’ 달걀의 숨겨진 실상
대체 뭘 ‘보증’한다고?
3. 고기와 우유 생산 공장
돼지에 관한 진실/ 돼지의 슬픈 일생/‘웨인 브래들리’, 아이오와 주의 양돈업자/ 베이컨 만들기/ 수익성과 동물복지/ 제이크의 우유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닭장 쓰레기를 먹는 소/ 곡물을 먹는 오스트레일리아산 소고기/ 도살장의 살풍경
4. 맥도날드와 월마트의 양심
좀 덜 잔인한 빅맥?/ 건강과 환경을 더 생각하는 빅맥?/ 작은 것이 아름다운가?/ 월마트, ‘언제나 낮은 가격’, 그러면 비용은?
제2부. 양심적인 잡식주의자
매서렉-모타밸리 가족, 채식 위주의 잡식 식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