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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제조회사 : 프로네시스(웅진)
판매가격 : 16,000원
적립금액 : 60원
모태 육식 애호가의 채식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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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이 답이다 채식요리로 세계일주 하기 죽음의 밥상 우리를 먹지 마세요! 위기에서 평화로 견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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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끄트머리에서
1월, 모두 유기농
우리는 가족
2월, 여전히 모두 유기농
감정 없는 연민
3월, 베지테리언
4월, 여전히 베지테리언
5월, 완전히 베지테리언
6월, 더욱 완전한 베지테리언
우유는 정말 몸에 좋을까?
7월, 더더욱 엄격한 베지테리언
8월, 가장 완벽한 베지테리언
9월, 프루테리언
우리는 챔피언
10월, 아직은 프루테리언
11월, 앞으로 어떻게 할까?




육식이 “왜” 안 좋은지를 넘어 “어떻게” 안 먹을지 질문을 던지다

『고기 없이 못 살아! 정말 못 살아?』(원제: 바람직한 식탁)는 독일에서 출간 직후부터 2개월 동안 종합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부제 그대로, 모태 육식 애호가의 1년에 걸친 채식 도전기. 저자가 세계적인 유명 작가라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먹어대던 평범한 인간이라는 점이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이 책을 교본 삼아 자신도 도전하고 있다는 리뷰가 잇달았고 ‘바람직한 식탁’이라는 페이스북 동호회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 책의 인기 비결은, 충격 보고서 형식으로 육식의 종말을 선언하는 여느 책들과는 달리 ‘자신의 이야기’로부터 출발한다는 데 있다.
작가 카렌 두베는 식습관에 대해 사사건건 훈수는 두는 유기농주의자(?) 동거인과 지내기 시작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본다. 그러다 문득 아는 것과 사는 것의 간극이 너무나 큰 자신의 모습을 깨닫는다.
 “닭은 닭장에 갇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맘껏 달리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며, 송아지는 어미 없이 혼자 어두운 우리에 갇혀서는 안 되고, 돼지는 바닥이 갈라진 좁은 우리 속에 한꺼번에 가둬 두면 안 된다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 알고 있었건만,
수십 년째 그들 “고기 없이 정말 못 살 것 같은 나”로 살고 있는 현실. 그녀는 과감히 “좀 더 나은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다.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고 잔인한 살육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기만과 무관심 속에서 예전처럼 고기를 사고,
그 결과 대량 가축 사육장이 지속되는 것을 돕는” 평범한 사람들 무리에서 비켜서 한 발자국 내딛어보겠다는 도전을 시작한 것이다.

고기 권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리얼 서바이벌 버라이어티

출발은 소박했다. “유기농 식품점 손님에서 베지테리언(채식주의자)으로, 그리고 비건(동물성 식품은 물론 동물에서 추출한 소재를 사용한 제품까지 거부하는 완전채식주의자)을 거쳐
프루테리언(식물을 죽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열매만 먹는 과식주의자)으로 차례차례 식습관을 바꿔가며 살아보리라. 그렇게 실험 막바지에 이르면 이들의 삶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각각의 식습관을 깊이 체득함과 동시에 나의 식습관을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러한 결정을 지키기 위해 기록을 남기기로 마음먹는다.

우선 유기농부터. 하지만 결국 “보통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은 지금까지 완전히 검증되지도 않은 건강에 대해서일 뿐 기후나 토양의 침식에 대해서가 아니다. 지난 몇 년간 유기농 산업이 두 배 이상 증가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는 통찰에 직면하고 만다.
유기농축법이라고 해도 관행농축법보다 약간 나은 환경일 뿐, 대량생산 시스템인 점은 마찬가지다. 무조건 더 싼 가격을 찾는 대형 마트와 계약을 맺으려면 동물의 행복 따위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이다. 결국 저자는 공정무역을 지지하는 소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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